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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외부> | ||
나지완, 강민호의 연봉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KIA 타이거즈에 따르면 나지완은 4년 총액 40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6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 후 그는 “나를 발탁하고 키워준 KIA를 떠난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다. 내년에도 KIA 선수로 뛸 수 있어 행복하다. 겨울 동안 착실하게 몸을 만들어 올해보다 좋은 모습으로 팀에 도움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강민호는 2013년 시즌 후 FA시장에서 4년간 총 75억 원을 받으며 롯데에 잔류했다. 그는 연봉으로만 약 10억 원을 받아 포수 연봉 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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