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시가 오는 9월3일까지 ‘조림지 주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산림에 식재해 온 조림지내 잡초목을 제거해 어린나무 생육을 돕기 위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풀베기 사업은 모두베기와 둘레베기 방식으로 ▲울산대공원 일원 편백나무 6ha ▲언양읍 송대리 편백나무 조림지 2.5ha ▲웅촌면 통천리 편백나무 조림지 5.5ha가 대상이다.
모두베기는 대상지역 잡초목을 전부 풀베기하는 방식이며, 둘레베기는 조림지역 둘레를 따라 약 1m 정도 빈 공간이 생기도록 풀과 잡목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4~16일 ‘Y교육박람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3/p1160278344365507_56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미래 물환경 인프라 구축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2/p1160278176722490_205_h2.pn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1/p1160278773080695_962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농가 가치향상 브랜드 개발 교육'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10/p1160289450257988_3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