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는 지난 11월27일~12월19일 총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으며, 조례안 심사,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의회사무국 및 집행부 각 부서 업무 보고, 구정 질문 등이 이어졌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안 ▲세입증대특별위원회 활동보고서 채택 승인의 건 ▲연방제수준의 분권국가를 위한 지방분권개헌실현 촉구 결의안 등 총 20건이 상정돼 이중 17건이 원안가결됐으며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등 2건은 수정가결, ▲서울특별시 금천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현황 및 단계별 집행계획에 대한 의견청취안은 원안채택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의 총 예산액 4027억7062만원을 심사한 결과, 스마트도시 금천조성 연구용역을 비롯해 총 17억7562만원을 수정해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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