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의회는 7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 진행된 제22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및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시 부평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원안 가결했고,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을 원안 가결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일 2차 본회의에서는 고등학교 전학년 무상급식 지원사업비 20억9482만원을 편성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채택한 안건 9건 및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부평구 각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 모두 12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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