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상임위별 현장활동도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의회는 오는 9~15일 제27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6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처리한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상정 안건을 심사한다. 오는 12~13일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시 동작구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흑석재정비촉진계획(흑석4·5·11구역) 변경 결정(안)에 관한 의견청취의 건 등 2건을 심사한다.
아울러 13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서울시 동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조례안 ▲서울시 동작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을 심사한다.
이어 14일 상임위원회별로 현장의정 활동을 실시하며,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 안건을 의결하고 임시회를 폐회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