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추경안도 심의
상임위별 기업 방문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의회는 최근 열린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제223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에 따르면 총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사실상 제7대 구의회에서의 마지막 임시회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지난 16일부터 13일간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 및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상임위원회별로 보고를 받았다. 21일에는 지역내 우수중소기업 현장방문한다.
이어 22일부터 2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총 24건의 조례안 심사를 진행하고, 26일부터 3일간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과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의하게 된다.
심우창 의장은 “제223회 임시회는 여느 회기와 다르게 제7대 서구의회의원들의 사실상 마지막 임시회가 되므로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는 의미로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구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심사 등의 일정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경기 김포시, 권역별 육아종합지원센터 구축 완성](/news/data/20260208/p1160272534562234_37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