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4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인천 내항 재개발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작성의 건 ▲구립 중산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인천시 중구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1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사 처리했다.
특히 지난 3월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18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했다.
2018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보다 1.6% 증가한 3394억5805여만원으로 편성됐으며, 국·시비 보조금 변동사항을 반영분과 사업의 적정성, 타당성 등을 검토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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