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장인진 기자] 충남도의회 내포문화권발전 특별위원회는 최근 도의회 특위 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열고 지난 1년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포특위는 그동안 전체회의 4회, 현장방문 4회, 도정질문 및 5분발언 6회 등을 통해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사업 및 신도시 조기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회의는 활동보고서 채택을 통해 그동안 활동을 되돌아보고,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및 신도시 개발 사업 등의 연속성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화 위원장(홍성2)은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사업이 지역개발사업으로 통합되면서 일부 사업이 제척되는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신도시 SRF열병합발전소 및 악취개선 등 신도시 건설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은 새롭게 구성되는 11대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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