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성북구의회는 최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일정으로 진행한 제25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신규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김일영 의원이 선임됐고, 정릉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구의회 동의안을 비롯해 조례 제·개정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임시회 상정 주요안건 처리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시 성북구 기금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원안가결됐고, ▲서울시 성북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운영 및 실비변상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학동 의원 대표발의) ▲서울시 성북구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춘례 의원 대표발의) 등 2건의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이와 함께 ▲정릉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구의회 동의안 ▲서울시 성북구 성북제2구역 도시관리계획 및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계획변경 의견청취안 2건의 일반안이 원안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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