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별 상정안건 처리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의회가 최근 ‘제2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별로 상정된 안건들을 처리한 후 폐회했다고 19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13~17일 5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민의 복리증진과 현안사업을 위한 16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중 신규 제정된 조례는 ▲영등포구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 ▲영등포구 스포츠클럽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등포구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영등포구 환경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유승용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이 있다.
이용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7대 의회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 됐다”면서 “이번 제7대 의회에서는 그 어느 대보다도 왕성한 의정활동과 법령개선에 선도적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7대 의회에서 다하지 못했던 부분들은 제8대 의회에서 더욱 보완·발전시켜 진정한 구민을 위한 의회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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