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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의원들의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의회)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최근 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신상균)가 제265회 제1차 정례회 개회에 앞서 2017회계연도 결산 및 2018년도 추경안 등을 꼼꼼하게 챙기고자 의정경험이 짧은 초선의원 등을 위주로 역량강화 세미나를 실시했다.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 내용은 김연경 전문위원으로부터 '예산심의 및 결산 심사분야'와 '조례입법', '의회 운영 분야' 등의 내용으로 실제 의정활동 과정 중 겪을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한 활발한 질의·토론이 진행됐다.
신상균 의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 출범한 제8대 양천구의회가 구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일하는 의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차 정례회는 3~20일 18일간 진행되며, 2017회계연도 결산승인 및 2018년도 추경예산 등 주요 안건처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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