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라산역에서 개최된 정책 토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장,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 철도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서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승필,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김주영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은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최종환 시장은 “파주시는 지리적, 상징적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거점지역인 만큼 미래의 통일한국을 준비하고 도시규모에 걸맞은 철도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며 “대화역까지 운행하는 3호선을 남북연결철도인 경의선과 파주에서 연결하고 고속철도를 문산이나 도라산역까지 연장해 향후 국제역으로서의 사통팔달 철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의 미래지향적인 철도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