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지난해 국경을 통과하던 마약류가 역대 최대 규모로 적발됐다.대형 밀수와 항공여행자를 통한 반입 시도가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관세청은 21일 지난해 총 1256건, 3318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건수는 1년 새 약 1.5배, 적발 중량은 4배 이상 증가하며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검찰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핵심 관계자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다시 소환했다.서울고검 인권 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20일 오전 9시7분쯤 김 전 회장을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에 착수했다.지난 8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