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국민본부, 함께 사는 서울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30일 국정원이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박원순 제압 문건' 등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62), 이모 전 국정원 3차장 등 국정원 관계자 9명을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시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은 지난 29일 오후 시교육청 내에서 인천시내 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직업체험 기회 확대 및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및 체험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청이 앞장서자는 취지에서「2013 교육청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진행하였다.
서울 마포구가 29일 성산대교 북단 교차로 아래 불광천, 홍제천 합류지점에 모기 유충 방제용 미꾸라지 2000마리를 방사했다. 미꾸라지 1마리는 하루 동안 1000마리 장구벌레(모기 유충)를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섭 마포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미꾸라지를 물에 풀어주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