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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시 캠프는 1968년 조성된 팔레스타인 난민캠프로 최근 팔레스타인 난민 유입이 이어지면서 생활 기반이 취약한 가구가 늘고 있다. 휴먼아시아(Human Asia)는 이러한 수요 증가를 고려해 제라시 캠프에 구호물품 분배를 진행했다.
또, 팔레스타인 난민 가운데 팔다리 절단 등 중증 외상을 입고 치료를 목적으로 가자지구에서 이동해 온 사례가 증가하며 의료비와 생계비 부담이 가중된 취약 가구에 대한 긴급 지원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휴먼아시아(Human Asia)는 2021년부터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누적 약 93억원 규모의 구호물품이 전달했으며, 2025년에도 약 20억 원 상당의 지원이 이어왔다. 이번 제라시 캠프 지원은 팔레스타인 난민을 대상으로 한 첫 사례로 요르단 내 인도적 지원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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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시아(Human Asia) 서창록 대표는 “요르단은 난민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사회 안전망으로에서 소외된 이들이 많아 대다수가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협력을 통해 사회안전망에서 소외되어 인도적 위기를 겪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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