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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서구청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11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함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서구청은 “행정의 역할은 사고 이후가 아니라 사고 이전에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켜내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같은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와 현장을 바꾸고 공공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추모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모든 공공 공사와 생활 현장에서 안전 점검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행정 실천과 시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는 어떠한 타협도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지키고, 오늘의 추모가 내일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책임있는 행정으로 응답 하겠다는 각오도 내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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