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경남 밀양지역에 765kV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지 사흘째인 22일 오후 부북면 평밭마을 인근 127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려 하자 주민들이 알몸으로 한전 직원과 경찰을 저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70~80대 할머니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주민 동영상 캡쳐)
지난 21일 서울 천호동 강동구민회관에서 '한마음 봉사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 강동구약사회, 인애가강동한방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의료기관과 미용봉사단(단비봉사단) 등 단체가 참가해 주민 봉사를 펼쳤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왼쪽)이 영양수액 투약 중인 주민의 건강을 살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