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땅, 밀키트 전문점 가맹사업 개시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9-14 1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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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더본인터내셔널이 전개하는 밀키트 프랜차이즈 ‘밀땅’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밀땅은 100% 무인운영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센트럴키친에서 제작된 밀키트가 원팩 형태로 공급된다.

밀키트뿐만 아니라 MZ세대에 맞춘 식품, 1인분에 맞춘 HMR 냉동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밀땅 관계자는 “원팩 공급으로 가맹점의 매장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모든 메뉴는 10여년간 한식 전문 레스토랑 ‘궁의 아침’ 운영 노하우를 통해 직접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30호점 이상 확대시 반찬도 센트럴키친에서 모두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밀땅은 지난 5월 신림에 1호점을 오픈 이후 현재 2호점 상도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0월 IFS 창업 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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