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이준호의 6월 신보 [사랑이 나이를 먹어도]는 지난 3월 23일 발매된 앨범 ‘별다를 거 없어’ 이후 3개월 만의 작품 활동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신곡은 프로듀서 김현수와 공동으로 작사, 작곡을 진행했다. 곡의 구성면에서는 풀 밴드의 강렬함이 아닌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융스트링만의 조합이 돋보인다. 곡의 후반부에 들어오면서 첼로의 솔로 연주가 애잔한 선율을 더해 노래의 집중도를 높였다.
신곡 [사랑이 나이를 먹어도]는 ‘오래된 영화 속의 장면처럼 우리 서로 늙어가도 늘 지금처럼 사랑하자’는 감성적인 사랑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에 발매된 이준호의 새 앨범은 그간 이별 노래만 고집하던 기존 앨범과 다르게, [결혼하는 날] 이후로 2년 만에 발표한 첫사랑 노래여서 눈길을 끈다.
특히 "사랑이 우리처럼 나이를 먹어도", "오래된 영화 속의 장면처럼 우리 서로 늙어가도" 등 싱어송라이터 이준호 특유의 감성이 담긴 아름다운 노랫말과 ‘사랑’이라는 주제가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싱어송라이터 이준호는 “사랑은 저마다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마법 같은 단어다.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이번 신곡 ‘사랑이 나이를 먹어도’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많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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