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주) 이혁영 회장, 목포시청 직원 격려 위문품 전달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2-08 16:10:5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씨월드고속훼리(주) 이혁영 회장, 목포시청 직원 격려 위문품을 김종식 시장(우측세번째)에게 전달했다.
[목포=황승순 기자]

씨월드고속훼리(주) 이혁영 회장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한 감염예방 및 방역업무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공직자들을 격려해 주고자 8일(화)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혁영 회장이 전달한 위문품은 빵 1,000개와 우유 1,000개로
씨월드고속훼리(주)임·직원이 목포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업무로 휴일과 밤낮없이 근무하느라 힘든 직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이혁영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재확산 추세로 인해 업무의 피로도가 누적되어 있을 목포시 공무원들이 조금만 더 힘을 내 주길 바라며, 목포시가 코로나19사태에 성공적으로 잘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는 여러분들의 노력 때문이다’
며‘여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원한다’ 고 말했다.

또한 이혁영 회장은 지난 8월달에도 코로나 사태와 해양쓰레기 수
거에 만전을 다하는 목포시청 직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여 힘을 실어 주었다.

2019년도 해수부에서 선정한 고객만족평가 종합 우수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주)는 목포~제주 항로 대형 크루즈카페리 2척과 Ro-Ro 화물선, 해남우수영-제주 항로 쾌속선을 운영중에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호주 INCAT 社에서 3,500톤의 쾌
속카페리를 건조 중에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