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시작으로 올해 5회째 마련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 주재로 부산, 울산, 경남 광역교통전문가, 대학교수, 연구위원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남해안 철도고속화사업 기·종착역(부전KTX 환승역) 건설 ▲인접 도시 간 택시운송사업 통합 사업구역 운영 검토 ▲광역도로 국고지원 규모 확대 건의 등 7개 신규안건에 대한 상호토론과 3개 시·도 발전연구원들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광역교통 공동현안 발굴 및 분석 용역’ 중간 추진사항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7월 부‧울‧경 광역교통실무협의회에서 논의한 현안 중 ‘초정-화명 간 광역도로 건설공사 국비 지원’ 등 6개 안건을 3개 시·도 공동명의로 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했다.”라면서, “부‧울‧경 광역교통 현안들이 ‘제2차 광역교통기본계획 및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부‧울‧경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건강이랑 장수센터’ 통합프로 가동](/news/data/20260212/p1160278293995873_90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