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가 8일간 열린 제328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시 송파구의회 공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8건 ▲‘문정1동 송파키움센터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 ▲‘2026년도 수시분 서울특별시 송파구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박성희 부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는 주요 업무보고와 조례안 처리를 통해 새해 구정 방향을 점검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안건 심의에 매진한 의원들과 협조해 준 공무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송파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뜻을 충실히 반영해 법과 원칙에 따른 책임 의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집행부에는 “의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건강이랑 장수센터’ 통합프로 가동](/news/data/20260212/p1160278293995873_90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체류형 관광정책 가속페달](/news/data/20260211/p1160278270104614_373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무안군, 신산업 입지전략 구체화 착수](/news/data/20260210/p1160278288713250_428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