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초교 3곳에 아동학대예방 신고함 ‘옐로우 톡’ 설치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9-14 17:26: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 강동구가 최근 지역내 초등학교(한산초·강일초·명일초)에 설치할 아동학대예방 신고함 ‘옐로우 톡 talk’ 전달식을 개최했다. 초등학교 정문이나 후문에 신고함을 설치해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누구나 손쉬운 신고가 가능하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이정훈 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강동구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