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으로 전날 7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900명 선에 근접한 수준으로 올라섰다.
특히 최근 학교, 학원, 직장, 소모임 등을 고리로 한 '일상 감염'에 더해 한동안 잠잠했던 종교시설과 요양원에서도 연일 새로운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당분간 계속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 32명을 제외하고 지역에서 848명이 발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682명)보다 166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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