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계자들과 신축공사장을 둘러보고 있는 윤재상 의원. (사진제공=인천시의회) |
[인천=문찬식 기자]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최근 강화소방서 이전 신축 공사장을 찾아 추진사항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 의원은 고정국 예산장비팀장으로부터 강화소방서 청사 신축 이전 공사 진행과 석모119안전센터 신축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현재 8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강화소방서 이전 신축 청사는 불은면 삼성리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오는 5월 준공될 예정이며, 새로 건립되는 석모119안전센터는 삼산면 석모리에 지상 3층, 2개동 규모로 오는 2022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앞으로도 소방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고 준공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공적인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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