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증서·현판 제공, 안전시설 사업비 1000만 원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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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제공 |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은 안전문화 3·3·3 운동 (3대 주체 : 가정·학교·직장, 3대 수단 : 안전교육·안전점검·안전신고, 3대 행정력 : 홍보·지원·단속)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에는 제1호 안전마을로 광산구 수완동이, 안전학교에 광주서초등학교가, 안전 기업으로 ㈜디에치글로벌 등이 선정된 바 있다.
올해는 분야별 신청자에 대해 각 정량평가(50%)와 정성평가(50%)를 합산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정량평가는 유형별 사고발생 통계를 점수화하고 정성평가는 사고예방을 위한 분야별 민·관 노력도에 대해 가중치를 부여해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대책 및 활동사항을 정성평가 항목에 추가해 중점평가한다. 더불어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전문가 등 총 9명 내외의 별도 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연말까지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등 분야별로 1곳씩을 선정해 안전인증서 및 현판을 제공하고 안전시설 사업지원비 1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및 접수는 분야별로 하면 된다. 먼저 안전마을은 5개 자치구 96개동을 대상으로 각 자치구별 안전총괄부서에서, 안전학교는 광주지역 초·중·고 3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교육청 안전총괄과, 안전 기업은 30인 이상 제조업 및 건설업 737곳 조업 492, 건설업 245)을 상으로 안전보건공단 광주광역본부 사업총괄부서에서 접수를 받는다.
신청과 관련된 내용은 21일부터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광주시 안전정책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민곤 시민안전실장은 “제1호 안전마을, 안전학교, 안전기업 선정 당시 시민들의 열정과 자부심에 대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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