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는 김 작가의 서예작품 8점과 서양화가 강기훈 작가의 대추그림을 콜라보한 작품 8점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으로, 한 작품에 한국적인 서예와 서양화가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신선함과 독특함을 줄 예정이다.
김 작가는 국립안동대학교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고,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 서예문화학과를 졸업해 백악미술관에서 개인전 및 대형 초대전시를 개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 작가의 서예작품뿐만 아니라 그 위에 서양화를 접목한 두 작가의 의도와 생각이 반영된 작품 모두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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