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상담사로 나선 강동구청장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5-03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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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최근 성내전통시장에서 복지·취업·주거·마음건강 등 4개 분야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에는 이정훈 구청장이 명예상담사로 참여해 구정·복지 전반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사진은 이 구청장(가운데)이 주민 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강동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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