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10일 기장군 A초등학교 ㄱ학생과 금정구 B중학교 ㄴ학생 등 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ㄱ학생과 ㄴ학생은 남매지간으로 지난 11월 26일 어머니가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날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같은 달 27일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통보받았다. 그러나 지난 8일 ㄱ학생의 발열증상이 있어 남매가 함께 기장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보건당국은 이 남매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미뤄 별도의 역학조사는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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