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도서관, 2개 위탁 청소년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13 16:10: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청소년 교육 및 건강한 성장 지원
▲ 협약사진
[부산=최성일 기자]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관장 김흥백)은 10월 13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2개 위탁 청소년 기관과 청소년 교육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시민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기관은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관장 박용하)과 부산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부산진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장문숙)이다.

이들 기관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진구의 위탁 청소년 기관으로서 청소년 상담과 진로 및 창의적 체험활동, 복지사업 등 청소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청소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운영 ▲교육 인프라 교류 증진 ▲청소년 건전한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청소년 진로.인성교육 및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을 위해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갖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흥백 부산시민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을 선도하는 지역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게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