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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위치도 (서 컨 배후단지 3차 임시 장치장)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수출화물 장치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주와 물류기업을 위해 신항 내 추가로 임시 장치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물류공급망 차질로 물류대란이 지속되면서 수출화물을 실은 컨테이너를 보관할 장소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BPA는신항 서 ‘컨’배후단지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3차 임시 장치장(4만㎡, 1,400TEU)을 공급할 계획이다.
BPA는 올해 7월부터 임시 장치장 1차(7만㎡, 2,450TEU), 2차(4만㎡, 1,400TEU)를 순차적으로 제공하여 수출화물 장치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대응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3차 임시 장치장은 주말 장거리 운송화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토요일 17:00까지 운영을 계획하고 운영사 선정공고 안내서에 이를 반영하였다. 부산항을 이용하고자 하는 화주 및 물류업체에 더 나은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속한 임시 장치장(3차) 운영사 선정을 위해 10월 25일 운영사 선정공고를 하고, 11월 1일 사업계획서를 접수 후 평가를 거쳐 11월 5일 전에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임시 장치장(3차) 운영사 선정과 관련한 정보는 부산항만공사 누리집 및 온비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항 신항 수출화물 보관장소 이용 관련 세부 사항은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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