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만드는 사람들 ‘두만사’, 코로나 위기 속 성공창업 아이템 선봬

이승준 / / 기사승인 : 2021-04-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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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승준] 코로나19 팬데믹의 생존 위기 강도는 통계로도 확인할 수 있다. IMF는 지난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5%로 추산했으며, 중국(2.3%)을 제외한 경제 대국들이 마이너스 성장을 면치 못했다. 우리나라도 IMF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의 역성장인 –1%의 성장률을 기록한 역대급 기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여 전례 없는 고성장과 급성장을 하고 있는 소수의 기업들이 화제다. 그 예로 해외기업 아마존, 테슬라 등이 있으며,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1인창업 및 소규모창업으로 지난해부터 가맹점 사업을 시작한 ‘두부 만드는 사람들’(두만사)이다. 두만사는 현재 70호점 돌파에 임박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부 만드는 사람들(두만사)은 코로나19로 건강식, 면역 식품으로 주목받는 ‘두부’를 국산콩 100%로 매장에서 직접 당일 생산 및 판매하며, 오픈하는 매장마다 성공 매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매장 내에서 직접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를 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에 맛까지 좋아 재구매율로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두만사의 간수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해 마그네슘 함량이 적으며,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천연 간수’만 고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두부 만드는 사람들 ‘두만사’는 주거지 밀집 지역에 해당되면 창업이 가능하고, 가맹 계약 전이라도 사전 상권 분석을 요청하면 ‘창업상권분석지도사 1급’, ‘부동산권리분석사1급’ 자격증을 보유한 직원의 상세한 현장 브리핑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해당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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