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34번째 확진자인 이 여성은 지난 12일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재검 판정이 나왔다.
이후 홍제1동 자신의 집에서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해 오다가 무증상 상태에서 지난 17일 오전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재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 확진자는 18일 오후에 치료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이 확진자의 집 주변으로 방역소독을 했으며 이동경로를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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