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청장 임성현)은 지난 4일 자체 혁신활동 소모임인 정주행(정부혁신 주니어보드 행동하는 직원 소모임) 제5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근무경력 10년 이하의 MZ세대 중심으로 구성된 정주행은 이 날 회의에서 “나의 인생 책” 선정사유 및 적극행정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였으며, 자체 혁신과제인 “잃어버린 영웅을 찾아서” 중간 보고서를 점검하여 추진내용 및 경과 등을 검토하고 예상 문제점 등을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에 대해 토론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주행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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