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혜자는 홀몸 어르신 30명이다. 앞서 동 자원봉사캠프와 창신1동주민센터는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주민에게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반찬이나 생필품을 전하는 고독사 예방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을삼 창신1동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 지원책 제공을 위해 항시 고민하겠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