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언론 사이, 의왕 공보담당관실의 역할이 행정 신뢰 좌우한다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09 05: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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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주재 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는 경기 중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함께 갖춘 수도권 대표 주거 도시다.

 

비록 규모는 비교적 크지 않지만 시민들의 생활환경 만족도가 높은 도시로 떠나고 싶지 않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의왕시에 대해 시민들이 머물고 싶어하는 긍정적인 요소에는 의왕시 공보담당관실이 수행하는 역할에도 한몫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한 보도자료 배포 부서를 넘어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창구로 역할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홍보를 위한 홍보’가 아니라 시민 공감 중심의 소통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는 시민중심 공감 소통에 중심에 의왕시 공보담당관실의 운영 방항이 올바르게 서 있어서다.

 

공보담당관실은 정책의 성과만 강조하기보다 부족한 부분까지 솔직하게 설명하는 자세로 언론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신뢰도를 얻고 있다.

 

여기에 홍보기획, 언론홍보, 뉴미디어. SNS , 영상. 사진 기록관리 전부서가 원팀으로 주워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은 그저 아름답게만 늦겨진다.

 

의왕시 공보담당관실은 시정 홍보 콘텐츠 확대와 언론 대응 체계 정비에 힘쓰고 있고 보도자료는 ‘양’보다 ‘현장성’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행사 중심 보도에서 벗어나 시민 체감형 정책 성과와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이 강화하고 있다.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짧고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 영상 브리핑, 실시간 SNS 대응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시민들은 긴 설명보다 핵심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길 원한다. 

 

의왕시 공보 행정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진화하고 있다.

 

의왕시 공보담당관실이 시민 눈높이와 언론 현장을 함께 바라볼 때 시정 메시지도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다.

 

앞으로 시민과 더 가까운 언어로 소통할 때 의왕시 홍보 행정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고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시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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