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항목ㆍ최대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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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진군청 제공 |
[시민일보 = 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이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군민안전공제보험’의 보장을 확대해 군민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군민안전공제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로, 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외국인 주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특히 군은 2026년을 맞아 군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보장 항목을 정비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확대된 주요 보장내용은 여름철 기후위기와 자연재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자연재해 사망,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등을 포함했으며, 총 24개 항목으로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특히 다른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 및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 안전재난교통과, 또는 NH농협손해보험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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