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신규 공직자 194명 대상 일·생활 균형 교육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8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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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11월 3일 두 차례 진행…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 27일 화성시민대학에서 열린 신규 공직자 대상 인구교육에서 참석자들이 일·가정·생활의 균형을 주제로 한 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가 신규 공직자 194명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돌아보는 인구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의 가족친화적 가치관을 높이고 일·가정·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0월 27일과 11월 3일 화성시민대학 계단강의실에서 회차별 2시간씩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나의 역할무지개’와 ‘나의 균형 바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과 가정에서 맡은 역할을 살펴보고 생활 균형을 실천할 방법을 모색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공직문화는 공직자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시민의 삶을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한 바탕”이라며 “이번 교육이 신규 공직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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