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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청 전경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11월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의 운행 횟수와 휴일 운행을 확대하고, 판교 방면 광역버스 증차도 추진한다.
10번 노선(별솔공원~중앙역)은 차량과 운행 횟수를 늘리고 대형버스로 전환한다.
반월공단과 동명아파트를 잇는 102번도 추가 증회해 배차간격을 줄일 계획이다.
안산병원~상록수역 구간을 운행하는 72번은 기존 평일 운행에서 주말·공휴일까지 운행을 확대한다.
판교 방면 광역버스 3103번은 연내 증차를 추진해 출퇴근 시간 혼잡을 줄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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