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여성합창단, 29일 정기연주회 ‘빛나는 별 그리고 길’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8 13: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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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극장서 오후 7시 30분 공연…현악 4중주·남성 4중창 협연

 

▲ 제37회 정기연주회 ‘빛나는 별 그리고 길’홍보 포스터 /자료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여성합창단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37회 정기연주회 ‘빛나는 별 그리고 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되며, 합창단의 무대와 함께 현악 4중주 ‘알엠(RM)콰르텟’, 남성 4중창단 ‘원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1부에서는 ‘머나먼 길’, ‘비가 꽃잎에게’ 등 서정적인 곡과 현악 연주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슈어 온 디스 샤이닝 나이트(Sure on This Shining Night)’, ‘아이 갓 리듬(I Got Rhythm)’ 등 합창곡과 ‘스타인 송(Stein Song)’, ‘우리’ 등 남성 4중창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나는 반딧불’, ‘꿈’, ‘좋은날’ 등 친숙한 곡으로 관객과 호흡한다.

 

안산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관람객은 당일 달맞이극장 로비에서 관람권을 받아 입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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