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동,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봄꽃 화단 조성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3-22 17: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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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봄꽃 화단 조성.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새봄을 맞아 선감동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및 동 청사 주변 화단에 봄꽃 1,000본을 심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일자리 참여자, 행복마을 관리소 및 동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올라, 데이지 등 5종의 다양한 봄꽃을 심어 무단투기 지역의 쓰레기 근절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조성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했다.

 

또한, 앞으로도 하천 주변과 마을안길 등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 화단을 조성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부도 만들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봄꽃을 식재하느라 고생한 일자리 참여자들과 행복마을 관리소 및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절 꽃 식재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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