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회원 30여 명은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서 직접 고기를 다지고 튀겨 만든 총 600장의 돈가스를 저소득층 청소년 300가구에 전달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돈가스로 우리 청소년들이 맛있는 한 끼 식사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청소년 돈가스 나눔을 비롯해 홀몸어르신 가정에 막된장 나눔, 추석맞이 건강약식 나눔 등 ‘2023년 우리동네 행복밥상’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