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골목형상점가 4곳 추가 지정…전체 16곳으로 확대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6 1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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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최근 골목형상점가 4곳을 새로 지정해 지역내 상점가가 모두 16곳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평택고덕소상공인(고덕국제3길 118 일원·25곳) ▲센트럴자이(상서재로 50 일원·123곳) ▲소사벌로데오(비전5로 20-24 일원·61곳) ▲평택중앙(중앙로 60 일원·189곳)이다. 총 1770개 점포가 상점가 지정에 따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정된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21일 상인회장들과 지정서 전달식을 열었다. 최원용 시장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여러 현안 과제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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