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이 관내 취업취약계층 및 중장년의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를 위해 오는 9일까지 공공일자리사업 참여 대상자 222명을 모집한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중장년 희망내일(MY JOB)찾기 30명’,‘공공일자리(주요 관광지 시설 등 환경정비) 70명’,‘공공일자리(읍면 유휴지 꽃밭 조성 및 도로변 환경정비) 96명’,‘지역공동체일자리 26명’이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중장년은 만 50~64세)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지역공동체 65%, 1인 120%) 이하, 주민등록세대 기준 재산(토지, 건물, 주택, 자동차 등)이 4억 원(지역공동체 3억 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와 군 경제산업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일자리지원센터(온라인) 및 소통넷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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