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14일 전라남도인재개발원에서 전남 지자체 공무원 신규자교육과정과 미래인재양성과정 참여자 100여 명에게 ‘대전환기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가 지난 14일 전라남도인재개발원에서 전남 지자체 공무원 신규자교육과정과 미래인재양성과정 참여자 100여 명에게 ‘대전환기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민선 8기 전남 시장·군수 중 첫 번째로 인재개발원 초청 특강에 나선 우승희 영암군수는, 신규·중견 공무원들과 지방시대 행정혁신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구체적으로 공직자의 기본 소양, 민선8기 영암군 혁신시책 등을 알렸다.
특히, ‘행정의 데이터화’, ‘보조사업 관행 극복’, ‘부서 간 업무 협업’, ‘공직자 세대 간 통합’, ‘지방자치단체 자체 브랜드’ 등을 강조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대 전환의 시대이다. 지역과 지역민의 안녕과 편안을 위해서 공직자들의 역량과 창의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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