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위원장 30일 인천 유세 나서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3-29 1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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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갑 유제홍 캠프, 인천 유세 사실 통보받고 대대적인 세몰 준비

 부평갑 유제홍 후보

[문찬식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인천지역 유세에 나섰다.

 

유세 일정은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인천 부평갑 문화의 거리를 필두로 연수와 서구를 차례로 돌며 유세를 이어갔다.

 

유제홍 후보는 “이종섭 대사 사퇴로 여론의 향방이 급반전될 것이 기대된다”며 “한동훈 위원장의 부평방문은 적절한 시기에 총선 승리에 상당한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반색했다.

 

인천지역 국민의힘 지자들은 이종섭 대사 이번 선거에 큰 걸림돌이었는데 다소 늦은 면이 있지만 잘된 일이라며 또 다른 걸림돌로 작용된 의료파업 사태까지 잘 마무리되면 여론이 좋아질 것이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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