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철호)은 지난 2일 하점면 북부인지건강센터 3층 대강당에서 이장단을 비롯한 각급 단체장과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면정의 새 출발을 알리고, 이장단과 단체장이 함께 주민 중심 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철호 하점면장이 강화군수 신년사를 대독했으며, 교육·복지 강화와 체류형 관광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등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함께 주요 미래 성장 동력 추진 의지를 전했다.
이철호 하점면장은 “새해에도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하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