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유휴공간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성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2동이 최근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입주자대표회의, 길음2동주민자치회와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유휴공간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협약 기관(단체)은 폭 넓은 교류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내 공동주택인 래미안길음센터피스 내 스튜디오 공간을 확대 개방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간사용 협약시설(스튜디오 2곳) ▲협약 기간 ▲사용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일본어 왕초보반을 추가로 개설할 수 있었으며, 신청사 건립 이전까지 현재 주민센터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해 14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안병권 길음2동장은 "2년 연속 공간 사용을 할 수 있어 기쁘고 주민이 만족하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소통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 강진군, 올해 장기 농업교육 5개 과정 운영](/news/data/20260202/p1160278828359797_213_h2.jpg)
![[로컬 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생활 안전망 구축' 가속페달](/news/data/20260201/p1160274250170988_10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