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3년 6월 지역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후 내실 있는 먹거리 계획 수립을 위해 주요 과제인 안산시 먹거리 현황ㆍ실태 파악 및 민관 거버넌스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원, 먹거리위원회ㆍ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먹거리 종합계획 비전 및 전략사업 보고,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산시민의 먹거리를 보장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먹거리 생산-소비 체계 구축 ▲접근성 강화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폐기 환경 개선 ▲먹거리 정책 추진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4대 전략, 48개 사업을 제시했다.
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2028년까지의 먹거리 종합계획 실현을 위한 전략사업을 세밀히 검토 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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