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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지난 5월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돈의동·창신동 쪽방촌 건물 복도 공공 에어컨 옆에 벽걸이 서큘레이터를 총 50대 설치했다.
앞서 구는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해 지난 2021~2022년 ‘여름철 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일환으로 쪽방 건물 복도에 에어컨 102대를 설치한 바 있다.
이번 서큘레이터 설치 장소 역시 방 안이 아닌 건물 복도로 정해 기존에 에어컨과 멀리 떨어진 방에 거주하던 주민들도 냉방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기후변화로 매년 여름마다 이상고온 현상이 심해지고 더위에 취약한 쪽방 주민들은 더욱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폭염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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